지금 핫한 작품부터 이벤트까지!

쏙쏙 전해드려요✨

투투레터

From.
콧물 흘리는 바라 에디터 💌

바라 에디터는 가끔 짜증 나는 순간마다 그 순간을 만화로 상상해보곤 합니다. 그러면 이상하게도 별것 아닌 일이 조금 귀여워지고, 기분도 한결 나아지더라고요.
천연 환절기 알람, 비염때문에 잠에서 깬 새벽 2시에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바라 에디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입니다. 가끔은 두려움 앞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에도, 나의 평범한 일상을 세상에 내보이는 데에도 작은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오늘은 그런 일상의 귀여움과 작은 용기를 담은 일상툰 두 작품을 소개합니다. 🍂

이건 같이 봐야 해!

이달의 주목 작품

시즌2 연재 완결!

고군분투 눈물의 장롱면허 탈출기!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독자분들께 작가님과 <괜찮아, 드라이버야> 작품을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작가 주형
작가|주형

안녕하세요! 서사 있는 공감툰을 그리는 주형 작가입니다. <괜찮아, 드라이버야>는 운전 소질이 더럽게(?) 없는 제가 운전에 도전하는 눈물겨운 경험을 담은 일상툰인데요. 시즌1은 운전면허 쟁취기, 시즌2는 장롱면허 탈출기예요.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SNS와 투비를 통해 작품을 연재하시면서 다양한 독자분들의 반응을 접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중 특히 기억에 남았던 반응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작가 주형
작가|주형

세상에 저 같은 초보는 없는 줄 알았는데, 연재를 하다 보니 전국 곳곳에 숨어계시던 초보 독자님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ㅋㅋ 저처럼 가족의 투병으로 운전을 시작하신 독자님도 계셔서 많은 위로를 받기도 했고요. 외전으로 초보 동지들의 레전드 사연툰도 연재해 볼 생각입니다.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괜찮아, 드라이버야>를 연재하며, 작가님께서도 운전에 대해 새롭게 느끼거나 알게 된 부분이 있으셨을까요? 혹은 지금도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운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가 주형
작가|주형

운전은 생각보다 성격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 너무 소심해서 운전이 어려웠어요. 울고불고 연습한 끝에 지금은 어디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차장 좁은 곳만 아니면... 골목길만 아니면... 서울 한복판만 아니면... 어디든지요. (어디든의 뜻을 모름)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괜찮아, 드라이버야>를 통해 운전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아직 운전이 두려운 분들이나 작품을 사랑해주신 독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작가 주형
작가|주형

운전이든, 가족의 일이든, 누구나 초보의 순간은 있습니다. 힘든 것이 당연해요. 운전 실력이 거지 같은 저도 했는데 여러분이라고 못 할 게 없어요! 무엇이 되었든 자신감 갖고 액셀을 밟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응원할게요 :)

투비의 발견 🔎

투비 에디터 추천 작품

매월 10, 20, 30일 연재!

레즈 커플의 일상툰 💘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작가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묵돌이
작가|묵돌이

안녕하세요. <너는 나말고 일상이 없어?!>를 연재하고 있는 묵돌이 입니다. 평소 취미로 스케치북에 만화 일기를 그리던 것이 발전하여 이렇게 연재까지 하게 되었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연재하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작업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나 특별한 작업 방식, 주변 분들의 반응 등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묵돌이
작가|묵돌이

<너나일없?!>은 연애 만화인데, 항상 주변 친구들이 본인을 등장시켜달라고 합니다. 저는 항상 재밌으면 언제든 등장할 수 있다고 말하곤 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사람이 ‘옥돌이’이기에 이렇게 옥돌이가 잔뜩 등장하는 만화를 그리게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지금까지 연재한 에피소드 중 작가님께서 가장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또는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그 이유는요?

묵돌이
작가|묵돌이

26화에 나오는 [에피소드 72. 록시]를 가장 좋아합니다. 집에서 신나게 노래 부르는 옥돌이를 보면서 언젠가 꼭 만화로 그려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제 생각대로 나와주어서 정말 만족한 에피소드입니다. 옥돌이의 평소 모습과 제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보면 더 웃기고 귀엽습니다.

커피바라
투비 에디터|커피바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작품을 함께해주신 돌돌단과 독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

묵돌이
작가|묵돌이

현실레즈일상툰 <너는 나말고 일상이 없어?!>를 봐주시는 모든 독자분들과 돌돌단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완결인 50화까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작업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50화 완결 이후로는 사연을 받아서 레즈사연툰을 그려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후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지금!

진행중인 이벤트

이벤트
10월 31일 마감!
끝난 줄 알았던 순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삶을 바꾼 것은 시작보다, 어떤 그만둠이었을지도 모르니까요.